철저한 당뇨병관리(내과적 당조절, 식이요법, 체중조절, 운동요법, 나쁜 스트레스의 제거)와 안과의사에 의한 당뇨망막증의 조기발견은 실명의 가장 좋은 예방입니다.
당뇨망막병증이 없을지라도 당뇨환자는 주기적으로 최소한 6개월에 한 번 이상 안과의사에 게 검진을 받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당뇨병 환자는 아무리 당조절이 잘 되고 있다 하더라도 합병증 특히 당뇨망막병증이 발생하기 쉬우며 일단 당뇨망막병증이 발생하면 점차 악화되어 결국 실명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당뇨망막병증으로 진단을 받은 경우는 좀 더 자주 검사해야 하며 대부분의 경우 주의 깊은 관찰을 할 때 안과의사는 시력 소실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