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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렌즈 > 콘텍트렌즈 > 소프트렌즈

소프트렌즈란

소프트렌즈는 착용감이 좋은 장점 외에 눈에 여러 가지 부작용을 잘 일으키며 관리가 힘 들고, 수명이 짧으며 난시교정이 어렵고, 눈물 분비량에 따라 착용감, 산소투과성의 저하, 각결막의 염증 등 여러 가지 단점들 때문에 선진국에서는 점점 사용빈도가 줄어 들고 있 습니다.

HEMA라는 재질로 되어 있으며 그 종류에는 매일 착용하는 렌즈와 3~4일 계속 끼고 잘 수 있는 연속착용렌즈, 일회용렌즈가 있으나 특히, 연속착용 소프트렌즈는 각막궤양 등 합병증을 유발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착용에 신중을 기해야 합니다. 다만 주로 안경을 착용 하면서 가끔씩 렌즈를 착용하는 경우에는 별 무리가 따르지 않지만 그렇다 해도 철저한 관 리는 필수적입니다.

소프트렌즈의 종류

일일착용 소프트렌즈
  • 재질은 주로 HEMA로 되어 있으며, 착용감이 부드러워 많이 이용되고 있는 렌즈입니다.
    산소투과성/수분함량이 높을수록 좋습니다. 크기가 클수록 자극이 적으며 렌즈 테두리의 눈부심과 유통성이 적어서 좋습니다.
일회용 및 연속착용 소프트렌즈
  • 일반 콘택트렌즈보다 표면에 침착물이 적기 때문에 눈의 충혈이 적고 시력이 비교적 깨끗하며, 장시간 착용시 일반 소프트렌즈보다 더 편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정해진 기간을 넘겨 착용할 경우 세척이나 소독을 전혀 하지 않기 때문에 결막염이 나 각막염, 각막궤양 등이 생길 수 있으므로 일반 소프트렌즈보다 더욱 더 세심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연속착용렌즈인 경우에도 철저한 세척과 적절한 착용시간(1일 12시간 정도)을 지키는 것만이 눈과 렌즈 모두를 보호할 수 있습니다.

소프트렌즈의 장점

  • 이물감이 적어 적응기간이 짧습니다.
  • 운동을 전문적으로 하는 분들에게 적합합니다.
  • 비정기적으로 착용할 수 있습니다.

소프트렌즈의 단점

  • 안구건조증 유발 가능성이 높습니다.
  • 난시교정이 잘 되지 않습니다.
  • 렌즈 소독이나 보관이 복잡합니다.
  • 렌즈 착용중 안약이나 인공누액을 사용하려면 전문의의 지시에 따르는 것이 좋습니다.
  • 장기간 착용시 충혈이나 각막부종이 생길 수 있습니다.
구분 소프트렌즈 RGP렌즈
일일 착용시간 8시간 이하 10시간 이하
착용감 편하다 이물감이 든다
중심 안정도 렌즈크기가 크기 때문에 중심안정도가 좋다 렌즈크기가 작고 중량이 있어 중심안정도가 낮다
눈부심 현상 고도근시안인 경우, 건조안인 경우 높다 렌즈크기가 작아 동공이 클 경우 눈부심 현상이 있다
산소 투과성 산소투과성이 높은 재질이라도 하드렌즈보다 현저히 낮다(50%이하) 산소투과성(90%이상)이 좋아 눈에 필요한 산소공급이 원활하다
난시교정 불완전하다 완전하다
근시진행
억제효과
거의없다 단단한 재질로 각막의 형태를 잡아주어 근시억제효과를 나타내기도 한다
재질의 변화 있다 거의 없다
렌즈 수명 6개월 ~ 8개월 1년 반 ~ 2년
부작용
발생률
건조증, 결막염, 알러지, 각막신생혈관 등 부작용의 발생율이 높다 건조증, 결막염, 알러지 등의 부작용의 발생율이 매우 적다
렌즈크기 눈동자 크기보다 커서 산소공급을 막는다 크기가 눈동자 크기보다 작아 원활한 산소공급을 돕는다

컬러렌즈는 무엇이고 어떤 부작용이 있나요?

일반 소프트렌즈 표면에 색을 넣어서 특별한 모양이나 색을 띄게 만든 렌즈입니다.

  • 색을 입힌 모양에 따라 컬러렌즈, 서클렌즈, 링렌즈, 눈물렌즈, 홍채렌즈 등 여러 이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 컬러렌즈도 소프트렌즈의 일종이기 때문에 소프트렌즈에서 나타날 수 있는 합병증은 모두 나타날 수 있으며, 여기에 컬러를 입히면서 산소투과성이 더 떨어지기 때문에, 저산소증 과 신생혈관(그림3)이 더 많은 빈도로 나타나게 됩니다.
  • 주변부에 들어간 색으로 인해 시야가 좁아지며, 진한 컬러렌즈의 경우 야간시력이 저하 됩니다.
  • 청소년의 경우 컬러렌즈를 제대로 소독하지 않은 상태에서 돌려가면서 끼는 경우가 많은 데, 이 경우 렌즈에 남아 있는 균들이 전파되어 심한 각막염(그림4)을 일으킬 수 있고 실명에 이 르는 경우도 있어 매우 위험합니다.

렌즈관리 방법

세척

  • 렌즈를 만지기 전에 먼저 비누로 손을 깨끗이 씻는다.
  • 손바닥위에 렌즈를 올려놓고 세척액(크리너)을 한 두 방울 떨어뜨린 후 렌즈 의 전, 후면이 손톱이 닿지 않게 주의하며, 둥글게 문지르지 말고 직선으로 렌즈의 앞, 뒤 양면을 번갈아 문질러 준 다음 헹굼액(생리식염수)으로 세척액 을 충분히 제거한다.(세척액이 제거가 안 된 상태로 착용하면 눈이 따갑거나 장기간 보관중 렌즈의 변색을 유발시킬 수 있다)
  • 세척액, 헹굼액, 크리너, 보존액 등 관리용액은 반드시 허가된 정품의 소프트 렌즈용, 하드렌즈용을 구분하여 사용한다.
  • 생리식염수는 개봉일로부터 일주일안에 헹굼, 열소독 시에만 사용하며, 눈에 점안하시면 각종 세균에 오염될 가능성이 많으므로 사용을 피해야 한다.
  • 2시간 이상 장기 보관했을 EO는 착용전에 다시 한번 세척해 주는 것이 좋다.

보관

  • 렌즈는 뜨거운 곳이나 얼음이 얼 정도로 찬 곳은 피하는 것이 좋다.
  • 눈에서 렌즈를 빼내어 세척액으로 닦은 다음, 헹굼액으로 충분히 헹군 뒤 렌 즈케이스에 보관한다.
  • 렌즈케이스의 보존액은 매일 갈고, 세균이 자라기 좋은 장소이므로 칫솔과 비 누를 이용하여 매일 아침 세척한 후 식염수로 헹구어 일광소독을 하는 것이 좋다.
  • 렌즈케이스는 서너 개 정도를 교대로 사용하는 것이 좋고, 3-6개월마다 정기 적으로 교환해주는 것이 좋다.
  • 양안의 시력차이가 있을 때에는 렌즈케이스를 좌우가 바뀌지 않도록 뚜렷이 구별되게 보관해야 합니다.
  • 렌즈를 세척한 후에는 반드시 보존액에 담궈야 소독이 되며 렌즈표면의 습윤 성을 증가시키고 함수율을 유지시켜준다. 렌즈커브의 변형을 방지하고, 렌즈 의 흡착한 이물질을 어느 정도 없애주기도 한다.

소독

열소독 방법
  • 렌즈를 깨끗이 세척한 후 렌즈케이스에 생리식염수와 함께 넣고 섭씨80~100도 에서 약20분간 가열하면 되지만 끓는 물에 직접 넣지 않고 증기에 간접적으로 가열시키는 것이 더욱 좋다(일주일에 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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